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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자극호르몬 수치가 높다고 합니다. 갑상선 수치는 정상으로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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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작성일10-05-17 05:41 조회2,3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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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6살 여성입니다. 참고로 피임약을 약 4년간 장기 복용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Yaz"(drospirenone& ethinyl estradiol)라는 브랜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1<?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6개월전에 한국에 나가서 종합검진을 하다가 나온결과 인데, 갑상선호르몬수치는 정상인데, 갑상선 자극호르몬(TSH) 수치가 10배 가까이 높다고 합니다.

한국의사선생님은 갑상선 수치가 정상이니, 다른치료를 할필요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미국에 돌와와서도 너무 심하게 피곤함을 극도로 느끼고, 추위를 너무 타구요, 눈가와 얼굴이 자주 붓고, 눈꼽도 너무 자주끼구요, 공복을 자주느끼고, 겨드랑이 땀이 한번 흐르면 엄청 많이 흐르고요, 아침엔 손과 발이 넘 무겁고요, 다리에 쥐도 자주 나구요, 이상할정도로, 목소리가 허스키하게 변하구요, 체중은 최근 많이 줄었구, 기억력이 떨어졌구, 골밀도가 많이 낮다고 해서 저는 회사일로 과로와 스트레스로 온지알았어요. 근데, 그러기엔 좀 증상이 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국에 돌아와서 현지 병원을 찾았습니다.

미국의사선생님이 갑상선 자극호르몬이 너무 높으니 약을먹어야 할것같다고 해서 지금, 3달 가까이 " Levothyroxine 50MCG" 먹는데 피검사 결과 TSH가 정상으로 나와서 그대로 약을 계속 복용하라고 하시더라구요.

1) 근데, 제가 갑상선 기능항진증인건지, 기능 저하증인 건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증상은 둘다 있는듯 한데, 그래서 한국나가면 다시 검사을 해보았으면 하는데요. 제가 기능항진증인가요? 기능 저하증인가요? 정확한 병명이 뭔지요? 피검사만 했는데, 제가 최근 1일년간 가끔 허스키한 목소리가 아침에 유난합니다.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어디선가 수술대상중에 허스키 목소리증상이있는걸 봤는데요. 수술을 받아야하는지 여부의 정밀검사를 더 해야하는지, 갑상선암일수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2)원인이 어디서 오는건지 알면 치료에 도움이 될텐데, 대체, 원인이 어디서 오는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혹시, 조기 노화인건지, 아님, 장기 피임약으로 갑상선 질환이 올수 있는건지요?

--> 원인 분석과 제가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또 한달에 한번씩 매달 심한 두통이 월경 몇일 전에 있는데요. 이 증상이 갑상선질환

때문인지, 아님 피임약 때문이지 도 궁금합니다.

4) 갑상선이 면역체계와 관계가 있다는데, 그이유로 제가 부부관계만 하면 방광염이 쉽게 옵니다. 갑상선질환과 관계가 있는건가요?

3)또 도움이 되는 식이요법이나 다른 방법이 인는건지도 알려주시면 넘넘 감사할것 같습니다.

4)한국나가면 전문 갑상선 치료 전문선생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여기서 우선 치료를 햐야 하므로 여기 미국 갑상선 치료 전문 선생님을 찾는게 나은것지요? 여기선생님은 family doctor이십니다.

타지에서 이 답답한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선생님의 답변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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